우리집은 할부지가 시골에서 약방하셨는데 https://theqoo.net/ktalk/4307843530 무명의 더쿠 | 08-09 | 조회 수 40 아버지가 이어서 하시다가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접으심 그래서 어릴때 텐텐, 노마 이런거 마음껏 먹어서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