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군은 지난 7일 오후 8시30시쯤 인천 부평구 삼산동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서 흉기로 어머니 B씨를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범행 이후 반려견도 목을 졸라 죽인 혐의도 받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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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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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군은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무직으로 부모·동생과 함께 살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 당시 아버지와 동생은 외출 중이었다.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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