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초급반에서 ㅈㄴ 못해서 혼자 떠다니는거 매고 그랬음 https://theqoo.net/ktalk/4307249540 무명의 더쿠 | 12:03 | 조회 수 125 열심히 안빠지고 하는데도 안늘어서 울고 그랬는데 수영카페에 물어보니까 사람들이 걍 하다보면 시간들이면 는다고 했음. 그래서 진짜 안빠지고 쭉하니까 ㄹㅇ 갑자기? 어느순간? 몸이 움직이더라 너무 신기했음. 그게 세달쯤 걸린듯. 사람들 말이 맞더라다들 ㅎㅇ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