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샤워기에 자기 짐 묶어두는 할머니들 익숙해져서 걍 패싱가능함 https://theqoo.net/ktalk/4307221107 무명의 더쿠 | 11:14 | 조회 수 234 수영장 처음 다닐땐 그런 짐놓은 자리 괜히 못썼는데지금은 걍 짐 다 무시하고 씻고나옴 할마시들도 신경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