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식 가사하니까 내가 옛날에 쓴글 생각났음ㅋㅋㅋ 어떻게 말해랑 두통 이어서 부르면 재밌을거같은 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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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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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말 화자는 이제 더이상 상대방을 사랑하지 않아서 눈치채주길 원하고있고 두통 화자는 이미 눈치는 챘지만 아프게 해도 좋으니까 떠나지 말라는 가사로 이어지는 느낌
어말 화자가 상대한테 한없이 맑은 눈으로 미소를 보이지 말아달라고 하는데 두통 화자는 마음 뜬거 알고있지만 티안내고 여전히 똑같이 대하고 있는 상황 상상돼
이 두곡 콘서트에서 연달아 불러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