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찹고백 나 루시 아지랑이 원래 내 스타일 아닌데 오직 마지막 파트를 듣기위해 들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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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
조회 수 70
아지랑일 넘어서
달궈진 숨으로
이 부분이 하필 마지막인데
진짜 들을때마다 눈물날거 같음 정말 이 두 줄을 영원히 기다리며
꾹 참고 기다림
달궈진 숨으로
이 부분이 하필 마지막인데
진짜 들을때마다 눈물날거 같음 정말 이 두 줄을 영원히 기다리며
꾹 참고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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