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벌 자주다녀도 역시 나는 크라잉넛 노브레인이 제일 좋아 https://theqoo.net/ktalk/4307102454 무명의 더쿠 | 02:44 | 조회 수 82 그들만이 진짜 나를 울리고....(비둘기, 비와당신)나를 웃기고..(말달리자,넌내게반했어)나를 신나게하고...(좋지아니한가, 마산스트리트)후....비둘기야... 어딜가니.....나랑같이.... 춤을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