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원히 에데식때 덕질한걸 업적으로 삼고 갈듯 https://theqoo.net/ktalk/4307091866 무명의 더쿠 | 02:07 | 조회 수 180 당연히 지금도 덕질중임ㅇㅇ매달 신곡 매달 공연 걍 이 과정을 함께 한게 너무 기억에 박혀있음..달이 바뀔수록 언급량도 늘어나고 다른 연예인들이 언급해줄때마다 감격스러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