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9uma_9/status/2086120145026748559?s=46
글이 넘 감동이다
삶을 버티게 해주는 건 꼭 거대한 무언가가 아니라
‘다음에 또 만나자’고 말해주는 한 사람과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는 마음일 수도 있겠다는 거였어요
생각해보면 피어나가 저에게 그런 존재인 것 같아요
나 울어
https://x.com/9uma_9/status/2086120145026748559?s=46
글이 넘 감동이다
삶을 버티게 해주는 건 꼭 거대한 무언가가 아니라
‘다음에 또 만나자’고 말해주는 한 사람과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는 마음일 수도 있겠다는 거였어요
생각해보면 피어나가 저에게 그런 존재인 것 같아요
나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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