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응원가는 가사도 가산데 영케이가 진짜 벅찬 그 느낌을 개잘살려서 불렀음 https://theqoo.net/ktalk/4307020859 무명의 더쿠 | 00:13 | 조회 수 101 야근 끝나고 들으면서 집 가는데 눈물 찔끔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