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이 예전처럼 덕질 단속 안하고 밀어주는 분위기다 뭐 이런 미담도 적당히 해야 미담인거지
그런거 믿고 진짜 애들 돈 긁어모으러 나오는거 매번 타이밍이 느껴져서 너무 빡침
솔직히 성인팬으로서 어린 같덬들이 더 행복한 경험만 했으면 좋겠지 이런 자본주의의 짜침을 겪으면서 크게 하는거 별로 안바란다고
부모님들이 예전처럼 덕질 단속 안하고 밀어주는 분위기다 뭐 이런 미담도 적당히 해야 미담인거지
그런거 믿고 진짜 애들 돈 긁어모으러 나오는거 매번 타이밍이 느껴져서 너무 빡침
솔직히 성인팬으로서 어린 같덬들이 더 행복한 경험만 했으면 좋겠지 이런 자본주의의 짜침을 겪으면서 크게 하는거 별로 안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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