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인적으로 ㅁㅋ 첫 영상이 차라리 인스타에 올려줬던 그 일상이었으면 더 좋았을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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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
조회 수 152
이번 영상도 지금의 ㅁㅋ 일상 중 아주 자연스러운 부분 중 하나라는 건 알겠는데 그냥 내가 생각했던 영상이 아니어서 아쉬웠음.. 그 매니저 얘기는 말할 가치도 없음 사람들이 하는 루머 안 믿고 실제로 나왔나? 싶을 정도로 그 사람이 나온 부분도 없다고 생각함
근데 그냥 나는 인스타에 올려줬던 센트럴파크에서 스케이트보드 타고 잔디밭에 앉아서 쉬고 그냥 지나가는 꽃차에서 꽃을 사서 그 공원에 있는 애기한테 선물로 주고..이런 잔잔한 일상 속 영감을 받고 하고 싶은 음악을 하고 별 것도 아닌 것에 웃는 모습을 첫 영상으로 보여주고 음악 작업하는 거 좀 보여주다가 지금 영상 같은 모습 보여줬으면 뭔가 마음이 덜 싱숭생숭했을 거 같아
이번 영상은 그냥 뭐랄까.. 평일에는 음악 작업 계속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모습을 못 봐서 그런가 너무 더 마음이 이상했던 거 같아 앞으로 계속 영상은 나올테니까 음악작업하는 영상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ㅁㅋ가 아주 편안해진 거 같아서 다행이다 싶다가도 너무 멀어진 느낌도 들고.. 그래도 ㅁㅋ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기분이 진짜 애매모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