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르고 싶다면 자르고 싶다고 하지, 주위 정직원들이 알바생이 있는 게 별로라는 의견을 모았다고 알바생(=나)을 자르기로 했다고 통보
알고 보니깐 6달 넘기면 뭐 챙겨줘야되는 게 있는데 5달즈음될 때 자른 거였음
그냥 자르고 싶다면 자르고 싶다고 하지, 주위 정직원들이 알바생이 있는 게 별로라는 의견을 모았다고 알바생(=나)을 자르기로 했다고 통보
알고 보니깐 6달 넘기면 뭐 챙겨줘야되는 게 있는데 5달즈음될 때 자른 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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