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무빈소 장례식하니 완전 편했음 https://theqoo.net/ktalk/4306365380 무명의 더쿠 | 12:10 | 조회 수 114 오랫동안 아프다가 돌아가셨는데 100세셨음이젠 자유롭게 산책하시라고 엄마가 얘기하는데 울컥울컥하더라. 엄마 엄청 괴롭혔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