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교습소하는데 학생이 2세대돌 좋아한다니까 걔네 이제 아저씨 아니냐그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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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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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보이는 공간에서 듣기만 하고 있는데 뛰쳐나가서 그거 아니라고 대신 해주고 싶은거 간신히 참음 내가 있는거 티내면 안돼서
애는 중2인데 엄마가 그말하니까 대번에 아니라고 펄쩍뛰고 거기다 엄마가 한 술 더 떠서 걔네 요즘 활동 안하지 않냐 누구 멤버 문제있다고 하지 않았냐 자꾸 아는척 물어보니까 애가 마지못해 웃긴 웃는데 누가 들어도 억지로 웃는 티나서 내가 다 민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