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돌은 자퇴강요는 아녔는데 집도 머니깐 연습할 시간도 부족해지고 https://theqoo.net/ktalk/4306203850 무명의 더쿠 | 02:21 | 조회 수 138 좀 조바심이 계속 생겨서 선택했다는 돌도 보긴함... 아무래도 분위기가 클거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