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매있는 콘서트인데 내가 티켓을 못구해서 현매가려고 했거든..
짬있는 팬들한테 물어보니까 지난번에도 시작 직전까지 현매 남아있었다곤 했는데 지금은 또 모르는거니까
그래서 티켓부스 오픈 2시간전에 가려고 함
근데 내가 방금 연락이 와서 원가에 양도를 받기로 했어(쩌리석임..ㅎ)
물어보니까 취켓 도와줬는데 안간다고 해서 파는거래
아마 티켓 취소시기를 놓쳐서 팔고싶어서 그런거 같긴해
내일 현장수령 후에 대면거래하기로 했거든 이정도면 사기일 확률은 적은거일까
이사람 믿고 현매 안 해도 되려나 요즘 날이 너무 더워서 땡볕에 서있기가 두려워가지고 ㅋㅋㅠㅠ
요약
1 콘서트 티켓 못구해서 현매 하려고 했는데
2 양도하겠다는사람 나타남
3 이사람 믿고 현매 안가도 될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