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없지만 제3자 입장에선 키키 프로듀싱 영원히 폼 유지해줬으면 싶음 https://theqoo.net/ktalk/4305913340 무명의 더쿠 | 08-07 | 조회 수 240 이번 앨범 ㄹㅇ 너무 기대되서 벌벌떨림 월요일까지 기절하고싶음 과장보태서 국가적 차원으로 지원해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