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YG와 블랙핑크의 그룹 계약은 만료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재계약 논의는 아직 본격화되지 않은 상태. 이번 사태가 변수로 작용할 거라는 관측이 나온다. https://theqoo.net/ktalk/4305709966 무명의 더쿠 | 16:17 | 조회 수 177 디패기사 막문에 적혀있던데 어떻게 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