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공개 안해서 얼굴도 모르고 그렇다고 막 몸이 좋거나 옷을 잘 입는 것도 아니야 오히려 좀 살집 있음ㅇㅇ
댓글 보면 대부분 다 여자들 같거든 뭔가 다 응원해주고 그런 느낌
솔직히 내가 진짜 싫어하는 조건을 가진 사람이라서 좀 아니꼽게 봤단 말이야 근데 화면이 되게 예쁘고 편집도 좀 트렌디한 편이고? 막 길고양이 챙겨 주는 장면도 나오고... 그래서 그런가? 내가 남자 브이로그는 진짜 못 보는데 유일하게 챙겨 보는 것 같음
뭔가 거부감 드는 요소가 있는데 거부감이 안 드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