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ㅍ얘기 아니고 내 구돌얘긴데 팀에 아무리 팀미새가 있어도 팀활 안내켜하는 멤 있으면 어쩔수가 없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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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
조회 수 89
(혹시나해서 쓰지만 ㅂㅍ얘기 아니고 어차피 ㅂㅍ은 행사도 전원 참석한다고하고 그냥 활동의지 이런얘기 어제부터 플타서 걍 문득 생각나서 쓰는거임)
예전에 구돌 덕질할때 아무리 연차가 차고 재재계약이어도 그렇지 너무 팀활은 진짜 딱 최소한으로만 하려는 티가난다 싶어서 약간 서운했었거든 자컨이고 뭐고 이런것도 걍 다 사라지고 아예 대놓고 멤버들은 그냥 하도 일적으로 만나서 사적으로는 다른친구 만난다 이런말했던 멤도 있었고 ㅜㅜ
팀미새 멤버들도 있는 거 같은데 왜이럴까.... 했는데 나중에 몇년 지나서 풀린 얘기 보니까 계속 팀활동 더 하고싶어했는데 안하려는 멤이 있어서 못한거더라고 컴백은 비용도 드는거니까 반대하는 사람 한명만 있어도 못하는 것도 이해는 됨.....
솔직히 쓰자면 위에서 말한 사적으로는 멤버 안만난다고 말한멤도, 반대한 멤도 내 최애였는데 난 내 최애위주로만 봐서 콩깍지때문에 상황파악이 잘 안됐어서 그냥 왜케 팀활동이 진짜 최소한으로만 하려는 티를 내면서 할까 싶었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타프들은 다 내최애멤때문이라고 은연중에 다들 느끼고 있었더라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