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과 관련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나오지 않았지만, LA에서 처음 시작할 예정이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최근 패노메논 추진계획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K컬처를 외국에 알리는 걸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페스티벌은) 외국에서 해야 한다. 파급력을 일으키고, 경제 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곳은 지금으로서는 LA이기 때문에, 일차적으로 LA에서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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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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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나해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