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투어스 도훈·앤더블 김규빈, '음중' MC 1년 5개월만에 하차…8월 막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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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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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뉴스1 취재 결과, 도훈과 김규빈은 8월 중 '음악중심' MC 자리에서 물러난다.
도훈과 김규빈은 지난해 3월 하츠투하츠 에이나와 함께 '음악중심' MC로 발탁돼 약 1년 5개월 동안 안정적인 진행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왔다.
하지만 올해 5월 에이나가 먼저 하차하면서 이후에는 도훈-김규빈 2MC 체제와 스페셜 MC 체제를 병행해 방송을 이어왔다.
이어 도훈과 김규빈까지 진행자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음악중심'은 MC진을 전면 개편하게 됐다. 현재 제작진은 후임 MC를 물색 중이다.
https://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6251932#_enl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