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았다가 6일 부랴부랴 공지를 냈다. 행사 이틀을 앞두고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도 제대로 공지하지 않았고 여기에 10주년이라는 뜻깊은 기념일임에도 초대하는 팬은 단 40명이었다. https://theqoo.net/ktalk/4305350166 무명의 더쿠 | 09:44 | 조회 수 150 급조 그 자체임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