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았다가 6일 부랴부랴 공지를 냈다. 행사 이틀을 앞두고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도 제대로 공지하지 않았고 여기에 10주년이라는 뜻깊은 기념일임에도 초대하는 팬은 단 40명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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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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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팬들 화난거 보고 급하게 잡은거 맞음 누가봐도 그렇지만
걍 팬들 화난거 보고 급하게 잡은거 맞음 누가봐도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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