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를 앞두고 좋지 않은 시선이 지배적이다. 데뷔 10주년은 이미 정해진 날짜였고 아무런 준비없이 이틀 전 공지 하나 '띡' 올리는 YG엔터테인먼트의 무성함 때문이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지만 팬들과 만남을 최우선으로 생각, 최대한 시간을 내며 협조했다.
무명의 더쿠
|
09:13 |
조회 수 239
기사 말미 내용이 좀 얼탱임ㅋㅋㅋ
와이지탓ㅋㅋㅋㅋ
기사 말미 내용이 좀 얼탱임ㅋㅋㅋ
와이지탓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