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차애가 너무 좋은데 떡밥들이 휘몰아쳐서 https://theqoo.net/ktalk/4305248105 무명의 더쿠 | 03:51 | 조회 수 49 제대로 꼭꼭 씹어서 맛을 음미할 틈이 없이 허겁지겁 삼키다가 자나간 떡밥을 다시 꺼내보려고 열었는데 또 다른 떡밥들이 다다다 들어와서 정신없이 그거 퍼먹느라 또 제대로 음미할 틈이 없고 그래서 마음이 허무해지는 느낌 알아?내가 요즘 계속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