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데오퓨가 워낙 명작인데 아포칼립스도 난 좋았던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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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
조회 수 46
찰스가 청순해는 농담아닌 진담이고
퍼클은 새로운 엑스맨의 시대가 매그니토의 탄생과 함께 열렸고
데오퓨는 과거와의 봉합을 하면서 미스틱의 정체성이 강해졌으면
마지막 아포칼립스는 진의 등장과 더불어 ㄹㅇ 찰스자비에가 프로페서엑스로
탄생한 편이라고 생각해서 진짜 좋았음ㅠ
찰스가 청순해는 농담아닌 진담이고
퍼클은 새로운 엑스맨의 시대가 매그니토의 탄생과 함께 열렸고
데오퓨는 과거와의 봉합을 하면서 미스틱의 정체성이 강해졌으면
마지막 아포칼립스는 진의 등장과 더불어 ㄹㅇ 찰스자비에가 프로페서엑스로
탄생한 편이라고 생각해서 진짜 좋았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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