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성애자들은 진짜 초중딩을 상대로 세상 진지하게 본인이 피해자라고 생각하는구나
롤리타때도 작가가 의도한걸 알면서도 주인공이 무슨 지가 희대의 악녀한테 홀려서 휘둘리는 순수한 피해자인거마냥 굴때 개역겨웠는데
데이비드도 들키기 전 라이브방송에서 지가 중딩 그루밍해서 착취해놓고 피해자가 반발하니까 어디 희대의 악녀한테 휘둘리면서 고통받는 순수한 영혼마냥 구는거 보고 얼탱이 나감
그래도 현실은 초딩때부터 그루밍에 가스라이팅하면서 사후피임약에 모든 피임을 의존한 나머지 임신 낙태만 몇번을 시키다가 애가 슬슬 지 입맛대로 안굴러주고 자기가 소아성애자라는 걸 폭로할 가능성이 다분히 보인다는 이유로 죽여서 토막살인해버리고도 죄책감을 안보이는데
롤리타는 돌로레스가 주인공한테 강간당하고 그 여파로 인생 망해서 밑바닥인생 전전하다가 죽고나서 마지막에 사실 내가 세상물정 모르는 중학생 가스라이팅하고 강간한거 맞음 걔가 날 먼저 꼬셔서 섹스한것처럼 우겼지만 사실 걔 나한테 강간당하고 충격받아서 밤마다 펑펑 울었음 이라도 한거 생각하면
역시 현실이 더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