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는 서울, 경남 창원, 경남 울산 등 장소를 가리지 않았고, 안마 업소에서 수십만원의 비용을 법인카드로 결제해주었습니다. 당시 축구협회 관계자는 "당시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theqoo.net/ktalk/4304794461 무명의 더쿠 | 08-06 | 조회 수 183 관행 같은 소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