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덕질했던 돌은 팀미새+행동멤이 자꾸 빠꾸먹으니까 점점 체념하는 거 보여서 뭔가 나도 마음 식었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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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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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자컨에서 그 멤버가 모이자고해서 만난 자리에서도 굳이 이렇게 (몬가 기념일?같은 게 있었음 ㅇㅇ) 모일 필요 있나 다들 스케줄 조율 바쁜데? 뭐 이런 얘기하면서 결국 안모이기로 협의보는 거 보고 진짜 정떨어졌었는데 이때 정떨어진게 탈덕지분 젤 크게 차지하는 거 같음ㅋㅋㅋ 심지어 그 모이자고 하는 행동멤은 내 관심멤도 아니였는데 걍 내가 갠팬이어도 동시에 팀팬이라 그랬던듯... 대충 그런 분위기인거 같다곤 느끼고 있었는데 자컨에도 박제되니까 걍 먼가 기분 안좋아져서 ㅋㅋ 첨엔 그래 뭐 바쁘고 이렇게 날잡아서 전부다 모이기 힘들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생각하다보니까 점점 누군 뭐 안바쁜가 싶어서 나도 내 일 우선시하고 일부러 덕질 후순위에 뒀더니 걍 자연스럽게 탈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