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규모 판 있어봤는데 생카나 서포트 해주면서 자기가 누군지를 막 알리고 싶어했음
무명의 더쿠
|
11:59 |
조회 수 98
난 그런게 안맞아서 익명으로 하거나 이름 빼달라하고 빨리 탈주함....
실제로 생카 열면 본체가 와서 인사도 해주고 얼굴 익힐 수 있는 수준의 소규모판이긴 했지만
뭔가 그 팬들의 뭔가를 바라는 기대감? 이 너무 부담스러웠음
실제로 생카 열면 본체가 와서 인사도 해주고 얼굴 익힐 수 있는 수준의 소규모판이긴 했지만
뭔가 그 팬들의 뭔가를 바라는 기대감? 이 너무 부담스러웠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