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 팬에게 호의를 베푼 죄. 희망을 품게 한 죄. 그리고, 끊어 내지 못한 죄. https://theqoo.net/ktalk/4304348819 무명의 더쿠 | 10:45 | 조회 수 537 ㅅㅂ 포타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