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기억으로는 2018년엔 햇빛 개미친 더위였고 이번에는 걍 숨이 안 쉬어지게 푹푹 찌는 느낌 https://theqoo.net/ktalk/4304110684 무명의 더쿠 | 08-05 | 조회 수 131 그때는 뜨겁고 쨍해서 계란후라이 익힐 더위였다면 올해는 삶은계란 만들어질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