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마라탕에 미쳐살다가 https://theqoo.net/ktalk/4304076002 무명의 더쿠 | 08-05 | 조회 수 34 그다음에는 마라샹궈에 미쳐살고다음에는 마라반 먹고 마랑탕 마라샹궈 다 손도 안되게 되던게마라반이 맘에 안든것도 있지만 먹을만큼 먹어서 질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