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덬질이 인생의 낙이었던분 같아서 슬픔 https://theqoo.net/ktalk/4303798641 무명의 더쿠 | 19:39 | 조회 수 521 왜 저런일로 극단적 선택을 하냐 이렇게 쉽게 말하는사람들 참 뭘 몰라서 하는말인가 싶가도 하고제일 좋아하던 덬질도 더이상 못하게됐고 최애가 나 싫어한다는 자괴감 들면 얼마나 힘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