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땀이 많이 나서 나는 냄새랑 지금 말하는 쉰내랑은 좀 다르지 않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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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조회 수 23
이런 표현 이상한데 그 숙성도가 다름
여름에 지하철 버스에서 당연히 땀냄새 나지 승강장도 더운데다가 대중교통 이용하는 사람들이 계속 뽀송할 리 없잖아 근데 여기서 말하는 그 쉰내는 맡자마자 ?하게 되는 농축된 냄새라고ㅠㅠ 그렇게 강한데 코도 마비 안 돼서 ㄹㅇ 숨막힘
이런 표현 이상한데 그 숙성도가 다름
여름에 지하철 버스에서 당연히 땀냄새 나지 승강장도 더운데다가 대중교통 이용하는 사람들이 계속 뽀송할 리 없잖아 근데 여기서 말하는 그 쉰내는 맡자마자 ?하게 되는 농축된 냄새라고ㅠㅠ 그렇게 강한데 코도 마비 안 돼서 ㄹㅇ 숨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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