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길가다가 0.7영훈 정도의 잘생긴 남자 봄;;; https://theqoo.net/ktalk/4303397548 무명의 더쿠 | 13:30 | 조회 수 241 엄청 내추럴하게 카페 야외테라스에 혼자 앉아있길래고개꺾어서 한참 쳐다보다가 지나쳐왔는데 여운 ㅈㄴ 남는다 영훈 직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