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일도 그렇고 나아가 돌판 전체가 그렇고 더 나아가 모든 판이 그런 느낌임
내가 기분 나쁘고 찜찜해도 당사자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해결 됐으면 그냥 넘어 갈 줄도 알아야하고
기분 나쁜 걸 표현하는 것도 수위가 있고 정도가 있는건데
걍 모두가 눈이 돌고 미쳐있는 느낌임
지금일도 그렇고 나아가 돌판 전체가 그렇고 더 나아가 모든 판이 그런 느낌임
내가 기분 나쁘고 찜찜해도 당사자가 진심으로 사과하고 해결 됐으면 그냥 넘어 갈 줄도 알아야하고
기분 나쁜 걸 표현하는 것도 수위가 있고 정도가 있는건데
걍 모두가 눈이 돌고 미쳐있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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