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강호동 기사 보니 좀 슬픔;;; 뭐랄까 한해한해 지나면서 나이 듦을 깨닫고 자리 비켜주는 사람들 특유의 멘트임 ㅅㅂ https://theqoo.net/ktalk/4303211862 무명의 더쿠 | 10:38 | 조회 수 229 나 이런거에 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