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샤는 그 까짓 돌멩이 하나보다 나한테 더 큰 의미니까.
영화적 의미로 봤을 때는 큰 대미를 장식하는 듯 Phase4가 끝났지만, 내 안의 캐릭터들이 산산조각 나는 느낌을 받았고, 나도 같이 무너졌지. 과거를 돌아보지 않던 캡, 부모의 죽음에도 왕의 본분을 잊지 않았던 토르 그리고 언제나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노력했던 토니.
나의 원년멤버들 ㅠㅠ
나타샤는 그 까짓 돌멩이 하나보다 나한테 더 큰 의미니까.
영화적 의미로 봤을 때는 큰 대미를 장식하는 듯 Phase4가 끝났지만, 내 안의 캐릭터들이 산산조각 나는 느낌을 받았고, 나도 같이 무너졌지. 과거를 돌아보지 않던 캡, 부모의 죽음에도 왕의 본분을 잊지 않았던 토르 그리고 언제나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노력했던 토니.
나의 원년멤버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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