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ㅈㄴ 정신에 문제있어보이는 한남봄.... 어떤 여자 번호 구걸하던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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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
조회 수 61
여자가 죄송하다니까 갑자기 아이씨 씨발 번호 그깟게 뭐라고 죄송하다그래
죄송하면 죄송할짓을 하지마 이러는거야
주변에 남자들 아무도 안도와주고 지켜만봄....
무서워서 문자로 위협하는 남자가 있다고 신고했더니 다행히 역무원 타서 그 남자 데려감
여자분 우시드라.....
ㅈㄴ무서웠어 품에서 칼이라도 꺼낼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