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다른 덕메들이 있었는데 2번다 어그러 지고 지금은 주로 혼자 국내 해외 스케 다님
비용적인 부분이 부담이 되는데 신경은 덜써더 맘은 편하긴해.
워낙 오프 많이 다녀서 현장가면 얼굴 아는 팬들이랑 얘기는 나누긴하는데 딱히 맘 맞는 덕메가 없어서 가끔씩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데
덬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
각각 다른 덕메들이 있었는데 2번다 어그러 지고 지금은 주로 혼자 국내 해외 스케 다님
비용적인 부분이 부담이 되는데 신경은 덜써더 맘은 편하긴해.
워낙 오프 많이 다녀서 현장가면 얼굴 아는 팬들이랑 얘기는 나누긴하는데 딱히 맘 맞는 덕메가 없어서 가끔씩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데
덬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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