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이 보장된게 아닌 상태로 연기로 길 트여서 연기하면 그것은 참 다행이고 https://theqoo.net/ktalk/4302027858 무명의 더쿠 | 09:51 | 조회 수 85 무대 좋아하던 나랑은 이제 갈림길에서 헤어지는거고 그런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