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두부 같은거 보면 그걸 처음 만든 사람이 신기함 https://theqoo.net/ktalk/4301840080 무명의 더쿠 | 01:16 | 조회 수 249 대체 어쩌다가 콩을 불려서 맷돌에 갈아서 그걸 끓여서 거기에 간수를 부어서 뭉친걸 모아서 틀에 넣고 눌러서 물기 빼고 굳혀서 먹을 생각을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