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열심히 노력해서 오디션 뚫어서 어느 대형 엔터에 연습생으로 들어갔어. 그런데 데뷔 후 뜨는 건 나중 문제고 일단 데뷔부터 해야 하잖아.
이때 데뷔하는 건 여기서부터는 그냥 운의 영역임? 실력이나 외모로 칼같이 줄 세워서 데뷔시키는 게 아니라 각종 합 시너지도 보다 보니 흔히 말하는 회사픽 데뷔는 단순 노력으로 어떻게 못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가끔 보면 왜 데뷔 못했지? 왜 다른 소속사가서 데뷔했지? 등등 이런 생각 들게 하는 사람들 보면서 생각나서 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