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씨에 폐지줍는 할머니 리어카끌고가시는데 https://theqoo.net/ktalk/4301156110 무명의 더쿠 | 14:34 | 조회 수 138 보기만해도 맘아프더라ㅠ일부러 우리 폐지는 모아놨다가 이할머니가 가져가실수있도록 숨겨두는데요즘 폭염이라이런분들 걱정됨.. 진짜 쓰러지실거같아서..폐지줍는것도 경쟁(?)이라 쉬실수도 없나보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