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3일 서울 낮 기온이 37도, 광주는 39도까지 오르는 등 백두대간 서쪽의 더위가 한층 심해지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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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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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 가까운 대기 하층의 바람이 동풍으로 바뀌면서 최근 경남권에 기록적인 폭염을 부른 요인 중 하나인 '푄현상'의 영향권도 수도권을 비롯한 백두대간 서쪽으로 옮겨가기 때문이다.
푄현상은 바람이 산을 타고 넘으면서 한층 뜨겁고 건조해지는 현상이다.
조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