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투어스 볼때마다 뻘하게 생각하는거 회사에서 비율 맞추려고 노력했겠다..... https://theqoo.net/ktalk/4300775293 무명의 더쿠 | 01:24 | 조회 수 112 순수 부러움을 매일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