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수원구장, 토요일 인천 펜타포트 락페, 일요일 실체 콘서트 뛰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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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타임 뛰고 온 결과
지금 더워서 너갱이 나가서 욕조에 찬물받고 들어가서 더쿠중...
실체는 실내라 덜더울까 싶었는데 에어컨 튼건가? 싶게 더웠고 락밴드 콘서트라 너무 신나서... 의탠딩이었지만 다들 일어나서 콘서트를 봄ㅋㅋㅋㅋ
와 진짜 너무 더워서 3일간 다 속옷부터 겉옷까지 땀에 젖어서ㅜㅜ 집갈때 다 속옷도 겉옷도 갈아입고 귀가했어..ㅋㅋㅋㅋㅋ
휴가 끝나서 내일부터 출근인데
몸이 맛 간 거 같은데ㅜㅜㅋㅋㅋ